카테고리 : GuestBook
2008/01/08   방문자는 이 곳에 덧글을. [19]
2004/05/11   이곳은 내 블로그입니다.
방문자는 이 곳에 덧글을.
이글루에서는 방문자가 글 적을 데가 마땅하지 않군요, 그래서 하나의 갈래를 만들었습니다. 이글루의 정책상 이 곳이 글을 적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덧글을 달 수는 있습니다. 여기에 하고 싶은 말을 덧글로 적어 주세요.

내 마음에 안들면 그냥 삭제합니다. ( 너무 하다고요. 당연히 여기는 내 블로그인데, 내 마음이지. )

내가 아는 사람중에 채팅용어, 외계어 쓰면 직접 찾아가서 때려 줄 계획입니다.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합시다.

그 외, 지나친 이모티콘의 사용과 ㅋㅋㅋ 같은 거부감을 불러 일으키는 언어의 사용도 내가 아는 사람중에 이 블로그 안에서 사용한다면 찾아가서 때려 주겠습니다.
by 한밀 | 2008/01/08 23:36 | GuestBook | 트랙백 | 덧글(19)
이곳은 내 블로그입니다.
괜히 강조해 보고 싶습니다.
by 한밀 | 2004/05/11 00:41 | GuestBoo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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