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오늘 하루
2008/05/13   오늘도 늦은 퇴근...
2008/05/11   올해도 로보코드 대회가 있을려나..
2008/05/03   월급을 받았다...
오늘도 늦은 퇴근...
 휴일인데... 쩝......

 뭐, 이거 참, 너무 하잖아. 다른 팀은 바쁘고, 좀 덜 바쁜 주기라도 있다던데, 우리 팀은 그런 것도 없다. 무조건 바쁘다.

 난, 퇴근 했지만, 몇 분은 남아서 밤 샐 것 같다. 아니면 늦은 퇴근이 되거나...어째든 요즘 매우 바쁜 상황이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생활하는 내 모습을 적을 때 마다, "그 회사 참으로 안 좋은 회사군" 이라는 생각을 할 지 모른다. 그러나 난 우리 회사가 가장 발전 가능성 있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 중, 결정적인 이유로 나 같은 정말, 엄청나게 뛰어난 인재를 알아본 유일한 회사다. (그렇다. 난 여기 한 곳 밖에 붙은 곳이 없다...  )

 내 실력을 정말 제대로 인정해준 회사다. 내 나름대로 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그 배경지식이 뛰어나라고 생각한다. 정말 이렇게 생각한다. 프로그래밍 시험 필기로는 떨어진 곳은 없었으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 놈의 인성...

 그래, 내 성격이 좀 문제 있는 것 같다. 가끔 힘들때 마다 이런 생각한다. 면접에서 좀 참을 걸. 그 때 참았으면 붙었을까 하는 의문이 있지만...
 어쩌면, 안 참았기에 지금 그나마 내 적성에 가장 맞는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 같은 인재를 차버려. 두고 봐라...


by 한밀 | 2008/05/13 01:03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올해도 로보코드 대회가 있을려나..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robocode/
 아직 특별한 공지가 떠 있지는 않다. 해마다 있어 왔는데, 올해도 하지 않을까... 5월 하반기 되면 공지가 뜰 것 같은데...

 소스포지(http://sourceforge.net/projects/robocode/) 에 새로운 버전이 올라왔다. May 1, 2008 버전이다.

요즘 회사 일 때문에 오늘도 출근했고, 내일도 출근해야 한다. 올해는 참가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by 한밀 | 2008/05/11 23:56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월급을 받았다...
 지난 달부터 수습이 끝났으므로 제대로 된 금액의 돈이 나왔다. 여기에, 휴일 근무 수당이 더해졌다. 꽤 많이 나왔다. 하하하

 휴일 근무 할 때는 정말 짜증났는데, 돈 받을 때가 되니, 정말 기뻤다. 이 것 때문에 꽤 나왔다...

 물론 이틀 연속 근무는 사람이 할 일이 아닌 것 같지만, 가끔씩 휴일 근무는 이런 맛에 할 만 한 것 같다.

 이번 3일의 연휴는 쉰다. 단 일요일은 팀장님 결혼식에 끌려가야 한다. 사실, 안가도 되겠지만, 내가 안 볼 사람도 아니고 계속 매일 봐야 하는 사람인데다, 높은 사람인데 안 갈수가 없지 않는가... 
 내가 여기 가기 싫은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정장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직장을 선택한 기준의 하나가 옷의 자율성인데...


 어째든 3일의 휴일일 주어졌다. 아자... 뭔가 사람이 살 것 같다. 다음 3일 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정말 기쁘다.

 
by 한밀 | 2008/05/03 00:36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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