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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눈 비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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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을 새었지만 다시 토끼눈 비비며 뛰자.
by 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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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Is Flat - Updated and Expanded (Paperback)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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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오늘 하루
2007/04/21
오늘 학교에서 지나가다 교수님을 만났다.
2007/04/14
팀프로젝트에 팀은 없고, 고생하는 일부만 있다.
2007/04/12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하자.
2007/04/07
이번 주 이야기
2007/04/06
영상처리 기술의 힘
2007/04/05
팀 프로젝트 정말 힘들다.
2007/04/05
전력 질주 중..
2007/04/01
나에게도 핸드폰이 생겼다. (나도 문명인이 된 것인가??)
[2]
2007/03/31
카페인 투입 중단 3일째
2007/03/29
벌써 내일이 금요일 인가??
[1]
2007/03/27
가끔씩 그 때가 생각난다.
2007/03/25
달려보자...
2007/03/24
공부하려 학교에 갔다왔다.
2007/03/14
때론 손으로 하는 것이 더 빠르다.
[3]
2007/03/11
리눅스에서 컴파일 해서 설치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
2007/03/08
때 늦은 눈(또 빗나간 일기예보)
2007/03/05
지도교수님을 처음으로 만나다.
2007/03/02
교수님 통 크시다.
2007/02/27
개강이다.
2007/02/27
내 컴퓨터가 각종 컴파일러로 넘쳐나고 있다.
[2]
2007/02/26
모 대기업 회사초청간담회 갔다와서..
2007/02/25
Anycall PC Manager를 설치하니 네이버 툴바가 자동설치되다니.
2007/02/18
국회 도서관에는 좋은 자료들이 짱박혀 있다.
2007/02/17
다시 졸업작품으로...
[2]
2007/02/14
결국, 오늘도 원하는 한 과목을 못 신청했다.
2007/02/13
인생을 건 클릭...
2007/02/07
서서히 학교갈 준비를 해야지..
2007/01/30
카페인(caffeine) 줄이기
[2]
2007/01/28
시간에 무감각 해지고 있다.
2007/01/23
전화 울렁증
2007/01/15
Winapi 도전
[1]
2007/01/14
계절학기 성적이 나왔다.
2007/01/11
이공계 지원.. 말로만.
2007/01/09
야호, 시험이 끝났다.
2007/01/07
가끔은 공부도 재미있다는 것을 느낀다.
2007/01/06
아무 생각도 안난다.
[2]
2007/01/02
길을 지나가다가 묻는 사람들..
2007/01/01
새로운 숫자 2007과 친해지기
2006/12/28
수업 중에 생긴일
2006/12/27
시험... 망쳤다.
2006/12/26
난, 회전문이 무섭다.
2006/12/25
올해는 너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난다.
2006/12/23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자.
2006/12/18
숫자와 씨름하고나니 내가 공대생임이 느껴진다.
2006/12/17
내일 학교 갈 생각하니 머리가 찌끈찌끈 아파온다.
2006/12/14
핸드볼 편파판정에 대해서.
2006/12/12
맨땅에 헤딩하기
2006/12/12
Django 를 시작하다.
2006/12/10
놀기와 공부하기
2006/12/06
다시 졸업작품을 향해서.
2006/11/30
컴퓨터 전쟁중..
[1]
2006/11/26
GUI 에 대해서는 리눅스에 부족함을 느낀다.
2006/11/26
리눅스 설치 기념
2006/11/24
교수님의 허락을 맡았다.
2006/11/22
졸업작품을 향햐 Go, Go
2006/11/20
계절학기 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온다.
2006/11/20
Fire fox 생각외로 강력하군.
2006/11/18
Richard Stallman 초청 강연회 갔다 와서
2006/11/12
어제가 11월 11일 이었군
2006/11/06
2006년이 얼마안 남았다.
2006/10/30
역시 밖이 좋구나..
2006/10/27
소중한 것은 쉽게 잊기 마련이다.
2006/10/18
옛글을 다시 읽으면서
2006/10/17
이제 좀 앞으로 나서자
2006/10/11
어느정도 벗어나고 있다.
2006/10/09
아직 마음이 안정되지 않았다.
2006/10/05
영어가 어렵긴 하군.
2006/10/03
프로그래밍 열기가 많이 시들어 진것 같다.
2006/09/29
오늘 전역했습니다.
[3]
2006/09/19
조금씩 개발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2006/09/02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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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의 사는 이야기
싱긋.. 한번 웃어주지 뭐.
애자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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