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라이프로그
2004/07/07   과학자가 쓴 책 [2]
2004/06/11   디자인 패턴 책 [2]
과학자가 쓴 책

과학자가 쓴 과학이야기가 적고, 자신의 이야기를 쓴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두 책다 양자론에 대해 연구한 사람이 과학자가 쓴 책이다.

파인만씨 농담도 정말 잘하시네요!

이 책은 파인만이 쓴 책이다. 미국의 과학자 파인만. 노벨 상을 받은 사람 치고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밤중에 자신이 노벨상을 타게 되었다는 기자를 통해 전화로 연락받았다. 그 때, 자신의 잠을 깨어서 화를 낸다. 아무리 그래도 노벨상 수상 소식인데. 이런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다만 조금은 가벼워 보인다. 핵 개발 계획에 참여한 사람치고 반성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받는다.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사람도 양자 역학을 연구한 사람이다. 다만 이 사람은 세계 2차 대전에 독일에 있었다. 파인만과 반대 세상에 있었던 사람이다. 그러나 나치에 대해서는 저항을 했던 걸로 보인다. 앞의 책 보다는 조금 무겁고, 진지하다.

두 책을 같이 소개한 이유는 두 책이 보완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한 쪽은 가변고 재미있으며, 다른 책은 무겁고, 진지한다.
by 한밀 | 2004/07/07 12:48 | 라이프로그 | 덧글(2)
디자인 패턴 책



GOF의 디자인 패턴

Erich Gamma 외 지음, 김정아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즐기면서 배우는 패턴
Brandon Goldfedder 지음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이 두개의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반납했다. 연기신청을 해주어야 했는데,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이런... 너무 어려었다.

지난 번에 빌린 책은 너무 어려워 읽지도 못했다. 이번에는 좀 쉬운 책으로.

알기 쉬운 디자인 패턴
알란 샐로웨이 외 지음, 김유리 외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이건 어쩐지 모르겠지만. 우선 읽기에 편하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신기술을 익히지 말고, 기본기에 충실하라고 말한다. 그 말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난 학생이다. 학생의 본분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다. 학생의 기본기는 공부하고 도전해 보는 것이니, 저런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by 한밀 | 2004/06/11 13:29 | 라이프로그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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