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에 대해 내 자신이 가장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가끔 내 자신에 대해 적어보았다. 그 글을 여기에 옮긴다.
=== 내가 싫어 하는 것 ===
똑 같은 말(이야기)듣기
자신은 실천안하면서 남에게 실천하기를 강요하기
강하게 요구하는 것(<-> 반대되는 행동은 부드럽게 생각할 기회를 주면서 제안하기)
나에게 관련된 일을 나에게 알리지도 않고 결정하는 것
=== 내가 좋아하는 것 ===
자부심 긍지(보통 엔지니어로썬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말을 듣는 것)
=== 내가 가진 것(+)과 필요한 능력(-) 들 ===
자부심(+)(엔지니어로썬의 자부심) , 경제적인 감각(-)
=== 듣고 싶은 음악(좋아하는 가수) (군대 있을 때 적어 놓은 것)===
델리스파이스, 자우림, 쿨, creep, rasing and fall, 코요태, 샵, 김형중, Toy, 러브홀릭
=== 읽고 싶은 책들(어쩌면 읽어야 할책) ===
"베르베르"의 나무(읽었다), 다빈치 코드. 손자병법,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 하고 싶은 것들 ===
영화출연하기(군대있을 때, 단편영화 출연시켜준다고 했음.), 라디오 조립, APM 세팅(했다.)
=== 보고 싶은 것들(영화 안 좋아 해서 언제 볼지 모르겠다.) ===
saw2, closer, 원피스, 동감, 식스센스,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매트릭스
=== 해야 할 일 ===
C강좌 완성, 창세기전(이건 왜 적어 놓았을까??)
=== 공부해야 할 것 ===
자바공부(SCJP가 2학점 걸려있음), 통계학, 정수론 -> 암호론, 수지침(이런 간단한 건강 유지기법)
===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 ===
파일 암호화, 복호화, 감정이입 메신저, 웹서치 로봇(검색엔진 , 지금 하고 있다. ) , 미로생성
랜덤값 생성, 오목프로그램, 압축(텍스트, 사진, 동영상, 사운드)
=== 언젠가 해야 할 것===
매일 운동하기, 가계부 쓰기, 일기쓰기
예전에
http://nahanmil.egloos.com/187446 이 포스트에서 천명을 넘었다고 글을 올렸다. 그런데 내가 방문자수에 신경이 쓰여 환경설정에서 방문자 수를 제거했다.
http://nahanmil.egloos.com/285070 웬지 방문자를 의식하며 글을 쓰다보니 제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그 때 그게 Beta 라서 모두 적용되지 않고 사용을 원하는 사람만 사용하게 만들었는데, 언젠가 보니까 모두 사용하게 기본세팅이 되었있다. 언제 부터의 기록인지 모르겠다. 오늘 다시 1000명을 넘었다. 이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내 블로그에서 잘 찾아갔으면 좋겠다.
내가 오페라라는 브라우저를 즐겨 사용한다. 그런데 내 블로그가 이 브라우저에서 예쁘계 잘 안 나온다. 그래서 수정 중이다. 이 스킨이 뭔가 표준에 안 맞는것 같다. (익스플러로에서는 잘 보이긴 하다. )
아무래도 3단 스킨이 모양도 예쁘고, 좌우 분배가 잘 되는 것 같다. 내 기억으로는 내가 3단 스킨을 설정한 이유가 640 * 480 에서도 반으로 나누어서 왼쪽 + 본문이 한번에 보이게 할려고 그런 것 같다. 예전에는 PDA 에 관심이 많다보니까 언젠가는 PDA로 블로그에 접속하는 환경이 될 것 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세상은 오지 않군. 왜 PDA 가 사람들 관심속에 사라진 것인지 모르겠군.)
HTML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CSS 는 쉽지 않다. 안 되면 포기하고 2단 스킨으로 고쳐야지. 너무 머리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