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F의 디자인 패턴Erich Gamma 외 지음, 김정아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즐기면서 배우는 패턴Brandon Goldfedder 지음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이 두개의 책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반납했다. 연기신청을 해주어야 했는데,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이런... 너무 어려었다.
지난 번에 빌린 책은 너무 어려워 읽지도 못했다. 이번에는 좀 쉬운 책으로.
알기 쉬운 디자인 패턴알란 샐로웨이 외 지음, 김유리 외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이건 어쩐지 모르겠지만. 우선 읽기에 편하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신기술을 익히지 말고, 기본기에 충실하라고 말한다. 그 말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난 학생이다. 학생의 본분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다. 학생의 기본기는 공부하고 도전해 보는 것이니, 저런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