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언제나 빗나가기 마련.
저, 아래 내가 프로젝트 갈래(분류)에 세워둔 계획이 처음 부터 맞지 않는다. 이런. 역시.

학교 다닐때 방학전 그리던 내 계획표와 비슷하다. 물론, 맨 아래에 "본 시간표는 이 계획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라고 TV 편성표를 따라 적는다.

세상이 계획한 대로 모든 것이 되면, 재미없잖아.

by 한밀 | 2004/05/27 21:46 | 오늘 하루 | 트랙백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