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부터 수습이 끝났으므로 제대로 된 금액의 돈이 나왔다. 여기에, 휴일 근무 수당이 더해졌다. 꽤 많이 나왔다. 하하하
휴일 근무 할 때는 정말 짜증났는데, 돈 받을 때가 되니, 정말 기뻤다. 이 것 때문에 꽤 나왔다...
물론 이틀 연속 근무는 사람이 할 일이 아닌 것 같지만, 가끔씩 휴일 근무는 이런 맛에 할 만 한 것 같다.
이번 3일의 연휴는 쉰다. 단 일요일은 팀장님 결혼식에 끌려가야 한다. 사실, 안가도 되겠지만, 내가 안 볼 사람도 아니고 계속 매일 봐야 하는 사람인데다, 높은 사람인데 안 갈수가 없지 않는가...
내가 여기 가기 싫은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정장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직장을 선택한 기준의 하나가 옷의 자율성인데...
어째든 3일의 휴일일 주어졌다. 아자... 뭔가 사람이 살 것 같다. 다음 3일 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정말 기쁘다.
# by 한밀 | 2008/05/03 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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