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이란(
http://nahanmil.egloos.com/748524 )
어쩌면 적응이란, 어쩌면 나타함의 반대가 아닐까?
어느 덧 회사 생활에 적응해 나가고 있다. 그래도 아직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예전에도 적응이라는 것에 대해 참으로 많이 생각했다. 그래서 저 위에 링크되어 있는 글처럼, 걱정스러움이 앞섰다. 적응이라는게 정말 좋은 것인지 내 스스로 자신이 없었다. 지금도 그렇다.
뭔가 내 능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정도면 좋겠다고 만족하는 내 자신을 보게된다. 패기와 열정만으로 살아 온 것 같은데 그 것을 잃어버린 것 같다.
그래도 아직 변화의 기회는 남아 있는 것 같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