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되었습니다. 회사 안 짤렸습니다. 다른 회사 다니는 제 친구는 정직원이 될 수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되었더군요. 전, 솔직히 심각하게 고민은 안했지만, 조금 걱정을 했습니다.
어째든, 3개월 채웠습니다. 이젠, 회사에서 저를 쉽게 쫒아내지 못해요. 하하하...
회사 소스코드에 제 소스가 조금씩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하하. 이젠 내가 없으면 소스 분석 못한다... (물론, 주석 잘 달아야 합니다. 지난 주에 알고리즘이 비 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서 수정한 적도 있고... 감시가 철저합니다. 걱정말고 저희 회사 제품을 탑재한 핸드폰 사용해도 됩니다. 제 소스가 좀 들어갔지만, 잘 작동합니다... 정말 이예요..)
이번달 부터 제대로된 월급 받는다. 하하하..
# by 한밀 | 2008/04/01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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