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시는 분들 정말 대단해요.
 전, 이제 3개월 되어 가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이거 때려칠 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생각만...

 이런 고통을 참고 회사다니시는 분들... 정말 대단해요. 저보다 더 많이 이런 생각 해보셨겠죠.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전 정말 못 참을 것 같은데...(그대로 참고 있어요.. )

 정말 돈 벌기 어려워요.

 

 그러면서 부모님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 부모님들 정말 대단하죠. 이런거 우리들 보다 더 많이 느끼셨을 텐데... 그 때 마다

우리들 생각하면 참으셨겠죠. 정말 고맙습니다..
by 한밀 | 2008/03/25 23:45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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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난슬롯 at 2008/03/26 14:46 # x
뭔가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요?
전 별로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데;

회사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자신과 맞지 않아서 그런 경우도 많지요. 다시 한 번 돌아보세요.^^
Commented by 방기영 at 2008/03/26 20:54 # x
흠... 나는 아직은 회사 다니는게 가장 재미있는 일상 중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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