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3개월 되어 가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이거 때려칠 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생각만...
이런 고통을 참고 회사다니시는 분들... 정말 대단해요. 저보다 더 많이 이런 생각 해보셨겠죠.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전 정말 못 참을 것 같은데...(그대로 참고 있어요.. )
정말 돈 벌기 어려워요.
그러면서 부모님 생각도 해봅니다. 우리 부모님들 정말 대단하죠. 이런거 우리들 보다 더 많이 느끼셨을 텐데... 그 때 마다
우리들 생각하면 참으셨겠죠. 정말 고맙습니다..
# by 한밀 | 2008/03/25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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