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1시 반이 가까운데, 지금 회사입니다. 당연 일하고 있습니다. 절대 노는 것 아님.. 지금은 잠시 쉬는 중일뿐..
처음으로 정말 늦은 야근을 할 것같습니다. 예상 퇴근 시간 2시.. 다른 사람과 함께 대기중..
우리 회사가 핸드폰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라 보니, 안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이 죽으면 안됩니다.(당연히 일반 PC 보다 안정성을 많이 유지해야 겠죠....)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응 때문에 대기중... 테스트 하다가 죽으면 대응 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기중입니다. 저도 껴서... 물론 전 딴 것을 하는 중...
역시 을이라서 서럽군요...
# by nahanmil | 2008/03/06 2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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