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를 부담감
 교육을 조금씩 받을 때 마다 교육하시는 분들이, 힘들긴 하겠지만 .... 이라고 하면서 긍정적인 말들을 하신다. 힘들긴 하겠지만....

저번에도 말했다시피(내가 말했었나???) 이공계를 선택한 것 부터 각오한 일이 었고,  공대를 선택하면서 다시 또 한 번 각오한 일이 었고, 5학년이 아닌 취업을 선택하면서 마지막으로 각오한 일이지만, 너무 걱정스럽다. 교육하는 분의 또 다른 말은, 이젠 학교에서 짜던 프로그래밍 습관은 버리고 자기 코드에 책임질 수 있는 프로의식을 가져라는 말이다. 학교 교육에서조차 빌빌거렸던 내가 프로가 될 수 있을지 걱정된다.


by nahanmil | 2008/01/08 22:27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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