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또 올해는 2008이라는 숫자와 익숙해져야 합니다. (
http://nahanmil.egloos.com/2910411 ). 다행히 올해는 짝수년 해라서 숫자가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나만 그런가요?) 아무래도 짝수년에 올림픽이든지 월드컵이 껴있기 때문에 그 전부터 그 숫자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2
올해부터 전 학교를 벗어나 직장에 다니게 됩니다. 또 다시 나를 변화시킬 기회를 맞이 했습니다.(
http://nahanmil.egloos.com/2910411 (사람은 변한다.) ). 내 한번의 기회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 올 때 였는데 이 때는 나를 잘 변화시키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 기회는 군대에 갔을 때인데 이 때는 꽤나 성공적이었습니다. 내 자신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크게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번은 군대에서 대학으로 복학할 때 였는데, 이 때는 나를 알고 있었던 사람들로 인해서 크게 성공하지 못했던 것 같군요. 이제 또 한 번의 변화의 기회를 맞이 했습니다. 이 번에는 나를 기존에 알고 있었던 사람이 전혀 없는 곳에서 시도하는 변화입니다. 이번에도 한 번 크게 성공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를 크게 발전시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