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찾아온 회사들을 중심으로 정보를 수집했다. 내 생각외로 꽤 많은 SI 업체들이 있었다. 라면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도 SI업체가 따로 있었다.
오늘 내가 지원하려는 S모 그룹의 C 기업, L모 그룹의 C 기업도 있었다. ㅅ 그룹의 S기업은 내일 온다고 했다. 각 업체마다 내세우는 것이 있었다.
ㅅ 그룹의 S기업은 업계 1위라고 했다. S 그룹의 C기업은 1인당 매출액이 1위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정보를 얻은 L그룹의 C기업은 그룹내에서 매출을 제외한 그룹외에서의 매출이 업계 1위라고 했다. 다들 각자 1위라고 했다... 물론 이 3개의 회사를 제외하고는 1위라고 내세우는 기업은 없었다. 오늘 찾아간 H 그룹의 S 회사는 2010년 까지 업계 5위 진입이 목표라고 했다. 라면을 주력으로 한다는 N그룹의 SI 업체는 그 다지 설명은 없었다. 그냥 이번에 붙으면 10월 1일부터 출근해야 한다고 했다. (어떻게 출근할 수 있다는 말인가?? 학교는 졸업해야 하는데..)
이 외의 기업정보도 수집했다... 그러나 그 내가 들어가기 만만한데가 없었다. 조금씩 걱정이 된다. 날 뽑아줄 회사가 있을까하는 걱정이 조금이 밀려온다... 그래도 희망은 보였다. S 그룹의 C 기업은 영어점수가 필요 없단다. (대신 입사시험으로 영어를 본다...... 그래도 토익점수가 없는 나에게는 다행인것 같은데... 그리고 3자리수로 인원을 뽑는다. ) 이 기업이 얼마전 부터 내 취업 1순위 기업이다... 조금은 다행스럽다...
내일은 ㅅ 그룹의 s기업이 오니까 다시 한 번가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