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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에서는 방문자가 글 적을 데가 마땅하지 않군요, 그래서 하나의 갈래를 만들었습니다. 이글루의 정책상 이 곳이 글을 적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덧글을 달 수는 있습니다. 여기에 하고 싶은 말을 덧글로 적어 주세요.

내 마음에 안들면 그냥 삭제합니다. ( 너무 하다고요. 당연히 여기는 내 블로그인데, 내 마음이지. )

내가 아는 사람중에 채팅용어, 외계어 쓰면 직접 찾아가서 때려 줄 계획입니다.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합시다.

그 외, 지나친 이모티콘의 사용과 ㅋㅋㅋ 같은 거부감을 불러 일으키는 언어의 사용도 내가 아는 사람중에 이 블로그 안에서 사용한다면 찾아가서 때려 주겠습니다.
by 한밀 | 2008/01/08 23:36 | GuestBook | 트랙백 | 덧글(19)
Commented by QuitriN at 2004/05/15 12:51
신기하게도..제 블로그가 링크된 사이트가 있길래 찾아와버렸네요..배울것도 많을 것같고..사람냄새도 나길래, 링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도 한동안 디자인패턴을 열독했었는데..지금은 다른쪽으로 일하는 관계로..^^ 점점 기억에서 사라지는군요.
수고하시길~
Commented by 한밀 at 2004/05/16 11:14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자인패턴 책을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던데.
Commented by 이주현 at 2004/06/13 00:17
요기다 달면 되는 건가? 승룡아, 시험때매 죽겠다.. 도와조~
Commented by 한밀 at 2004/06/13 01:46
시험이라도 대신 봐줄 까요? 지금 상태로 대리 시험보면 100 점 만점에 50점 밖에 안 될 것 같군요. 한학기 쉬니 감이 많이 떨어지는데. 전, 아날로그쪽과 거리가 멀어서 학점이 많이 안 좋아요. 공부는 진우가 잘했는데.
이번에는 실험에 스피커를 만들지 안나요. 3단 아날로그 증폭기. 잘 만들었는지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비스킷 at 2004/07/09 23:09
들렀다 갑니다~~!
Commented by 한밀 at 2004/07/10 10:56
네, 방갑습니다.
Commented by 김경문 at 2004/08/03 01:11
승룡님 글은 항상 뭔가 또렷한(?) 느낌이 드는군요..

나도 그렇게 쓰고 싶은데 안되는 이유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한밀 at 2004/08/03 16:45
절 그렇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제글을 내음 깊은 곳 감추두었던 말의 50%를 드러내며 씁니다. 너무 많이 드러내면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로 이 블로그가 채워지고, 너무 안 드러내면 무미건조한 이야기만 담겨 있게 되겠죠.
Commented by 김경문 at 2004/08/04 00:25
그렇군요. 저도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무엇인가가 마음에 들거든요. 하하
Commented by 카린 at 2004/09/15 18:19
우연히 업데이트 포스트에서 '이나영'에 관한 글을 보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요즘 <아일랜드>에 빠져 살거든요^^
그리고, 이번에는 윗분처럼 한밀님의 명료한 문체에 반해서(이상한 뜻은 아닙니다^^) 링크했습니다. 저는 잘 모르는 이야기가 많지만, 가끔 들르게 될 것 같아요.
Commented by 한밀 at 2004/09/15 23:19
어떡하죠, 저 곧 군대가는데. 더 이상 저의 명료한 문체를 보실 수 없을 것 같은데. 하~ (조금, 썰렁하나요. )
전산병으로 가는데, 운 좋아 인터넷이 되는 곳이고, 어느 정도 자유롭게 인터넷 사용이 된다면 여기를 계속 살릴 수도 있겠지만, 그런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군요.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카린 at 2004/09/17 11:58
아, 우습지만, 악간 아쉽네요^^
그래도 (이미) 가끔 찾아오고 있습니다만..어느날엔가 들어오면 군대에 계실수도 있겠군요. 어쨌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지나친 참견인가요). 멋진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경문 at 2004/09/27 14:05
승룡님!
몸 조심히 군대 잘 다녀오세요.
휴가 나오시면 벌나래에 들르시구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
Commented by 한밀 at 2004/09/27 23:58
감사합니다. 휴가 나오면 당연히 벌나래 들려야죠. 경문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Commented at 2006/12/13 0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남홍이형 at 2006/12/13 00:49
앵???
왠 비공개 댓글이 올라갔지..ㅡ.ㅡ;;;
비공개는 무슨...
010-2616-1236 저나해~^^
Commented by Romancist at 2007/04/21 10:28
좋은 블로그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Commented by 한밀 at 2007/04/21 21:42
방문해 주신거 감사합니다. 최대한 공대생 처럼 안 보일려고 하는데, 제 이야기가 눈에 맞으실지 모르겠내요.
Commented at 2008/04/08 23:3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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