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S모 그룹에서 와서 설명회를 가졌다. 난, 이 그룹의 C 기업에 도전해본 생각이다.
내가 관심을 가지는 기업은 ㅅ모 그룹의 S회사, S모 그룹의 C회사, L 그룹의 C회사이다. (이 정도면 이 업계에 있는 사람이면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 모두 대기업의 SI 업체이다. 이 회사들 왜에도 다른 회사에도 지원해볼 생각이다.
처음에는 SI업체만 고집했지만, 지금은 불안한지 무조건 원서를 넣고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때까지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생각없지 지냈다. 4학년인데도 어디든지 가겠지 라는 조금 안일한 생각을 했다. (그런데 내 주위 사람도 그랬다. )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조급함이 느껴진다.
지금 부터라도 차분히 준비하겠다.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 조금 깊게 알아 봐야 할 것 같다. 언제 생겼고,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으며, 그 업계에 경쟁자들은 누구 누구이며, 시장 점유율은 얼마이며, 주식은 얼마이며, 대주주는 누구이고, 외국인 주식 비율은 얼마이며 , CEO는 누구이며, 사훈이 뭐며, 인재상은 무엇인지 등등..
지금 부터라도 차분히 준비해야 겠다.
# by nahanmil | 2007/09/04 00:08 |
오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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