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이글루스
|
로그인
토끼눈 비비며
nahanmil.egloos.com
어제 밤을 새었지만 다시 토끼눈 비비며 뛰자.
by 한밀
카테고리
전체
기본
오늘 하루
오늘의 낱말
이생각 저생각
-------------
프로그래밍
APM + Web
프로젝트
기타
--------------
학습
라이프로그
GuestBook
이전 블로그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more...
라이프 로그
The World Is Flat - Updated and Expanded (Paperback)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skin by
이글루스
가을이 안 올것 처럼 말을 하더니.. 그래도 가을이 왔다.
아침에 일어나면 선선하 기운이 느껴진다. 밤에는 귀뚜라미 우는 소리는 들린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 온난화 때문에 가을이 안 올 것 처럼 이야기 했는데, 그래도 가을이 왔다.
무더위가 아직 지나가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 가을이 얼굴을 내 밀고 있다. 하늘도 높아졌나??? 안탁갑게 요 사이 하늘을 본 기억이 없다.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바쁜 마음을 추스리고 마음에 여유를 갖고 가을을 느끼자...
#
by
nahanmil
|
2007/09/03 23:58
|
오늘 하루
<< 이전
다음 >>
이글루 링크
이상훈의 사는 이야기
싱긋.. 한번 웃어주지 뭐.
애자일 이야기
최근 등록된 덧글
담주가 아니라 담에 ㅋㅋ ..
by 난슬롯 at 05/02
난슬롯님 다음 주 월요..
by 한밀 at 05/02
앗, 이게 축하까지 받을..
by 한밀 at 05/02
메모장
검색
로 보 코 드
S Q L i t e
프 로 그 래 밍
P o s i x
알림1
방문하시는 분은 왼쪽 메뉴 중GuestBook 으로 가셔서 덧글 하나를 남겨주세요.
알림2
"토끼눈 비비며"
란?
누가 나를 보기만 해도 '하하' 하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외부링크
벌나래네트
이글루 파인더
태그
로보코드
벤처기업과경영
Posix
sqlite
현대물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