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토익 130점만 올리면 된다...
 두 번째 토익도 역시 준비없이 봤다. 이번에는 500점대에 접근했다. 저번에 한 번 본 것이 효과가 있었다. 전략을 바꾸어서 지나간 문제에 대해 생각 안하기로 전략을 바꾸었는다. 그래도 독해 문제에서 시간이 부족한 것은 여전한 것 같다..

 내가 공대생이라는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공대생이 아니었다면 어디 630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리... 이제 조금만 더 올리면 될 것 같다. 그래도 650점이 안정권 같은데.. 어째든 공대생이라서 행복하다...

 이런 생각도 해본다. 내가 토익을 계속 봐서 영어 실력이 늘어나는 것 아닌가 하고.. 내가 영어 공부를 때로 하는 것이 없으니 시험을 보는게 영어 공부 하는 것 아닌가 하고??  
by 한밀 | 2007/07/19 22:05 | 오늘 하루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