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기간인데 정말 공부하기 싫다... 시험은 화요일 부터 프로젝트 발표를 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종이로 시험 보는 과목은 4과목,..발표나 프로젝트로 대체 되는 과목은 3과목이다. 한 과목의 프로젝트는 그리 만만치 않다. 어째든 모든 것이 끝나려면 21날 끝난다. 그러고 24일 날 다시 토익 시험 보고 나서 25일 날 부터 3주간의 계절학기가 시작한다.
뭐, 방학이지만 쉬는 것 같지도 않군. 그렇게 해서 방학 1달이 날아가는 것이다.
학교라는 이름을 끼고 마지막으로 보내는 여름 방학이다. 그래봤자. 뭐 있겠는가?? 내 모토가 "마치 아무일 없는 것 처럼"이기 때문에 마지막 여름 방학이라도 해도 그냥 평소처럼 아무 이벤트 없이 보낼 예정이다.
어째든 내일 부터 시작하는 시험 공부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