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강 중에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저녁 먹었는지 물어보았다. 먹었다고 말하자.. 자신은 안 먹었으면 사줄려고 그랬는데 라고 말했다. 그 순간 다들 안먹었어요를 합창했다....
18명 가량이었는데 피자 6판을 시켜서 먹었다. 결국, 조금 남은 것 같은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학교에 전설적으로 어떤 교수님은 보강시간에 자짱면을 사주었다. 어떤 교수님은 빵을 싸주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 일을 실제로 경험해 봤다. 이 일도 전설 중에 하나로 남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