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공부안 하고 가길 잘못했다.
 시험기간과 겹치고, 수련회도 겹치고 어쩌다 보니 시험 공부를 전혀 안하고 갔다. 너무 준비가 없었다. 이거 500점도 안 나올 것 같다.

 시험보는 테크닉적인 면이라든지, 듣는 실력, 그리고 빨리 글을 읽는 실력이 너무 부족했다. 문법적인 부분은 약간은 포기하더라도 뒤에 독해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어야 했는데, 시간 분배에도 문제가 있었다.

 처음 시험이므로 경험했다는데 의의를 둘려고 한다. 평소에는 학과 공부가 너무 많아 공부하기 힘들것 같고, 방학을 이용해서 공부를 틈틈이 해 두어야 할 것 같다.
by 한밀 | 2007/04/29 12:59 |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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