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 영상처리 숙제 때문에 3시 반 쯤에 취침..
월요일 : 그나마 가장 편하게 잤다. 1시 반..
화요일 : 교수님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 이름을 꼭 집어 숙제를 내주셨다. http://nahanmil.egloos.com/3092736 이게 내 숙제이다. 그래서 결국 4시에 잤다.
수요일 : DB숙제(이건 다 같이 내준 숙제) 때문에 6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나서 다시 숙제 하다가 11시 50분 쯤에 학교에 갔다.
목요일 : 실험과 발표자료 준비 때문에 2시 반에 잤다.
이게 내 이번 주, 일정이었다.
정말 사람 잡는다. 그래도, 웬지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나마 다행이다. 힘들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보람마저 없다면 난 헛 짓을 한거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