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핸드폰이 생겼다. (나도 문명인이 된 것인가??)
많은 글에서 누누이 밝혔다 시피 난 핸드폰이 없었다.
http://nahanmil.egloos.com/2954756http://nahanmil.egloos.com/210443http://nahanmil.egloos.com/168056,  http://nahanmil.egloos.com/29974 )

 그런데 오늘 드디오 핸드폰을 사게 되었다. 전자전기컴퓨터공학을 전공해서 핸드폰의 구조를 알기 전까지는 핸드폰을 사지 않겠다고 장난 스러운 선언도 했었지만, 이제 사게되었다. (그러고 보니 지난 주 실험이 CDMA였다. 내 선택이 이것하고 관련이 있는 것인가? 그래도 아직 CDMA가 뭔지 모르는데.  ) 

 1학년때 선배들과 술을 마신적이 있다. 그 선배중 여러분이 핸드폰 서비스를 하는 곳에 있었다. 그 분이 나를 차기 고객이라고 했던게 기억난다. 어째든 진짜 고객이 되었내..

 S모 통신사의 S전자 A모 제품을 사려고 했지만 너무 비싼 관계로 사지 못했다. 내가 혹시나 S모 통신에 들어 갈 수도 있는 것이고 S전자에 원서를 넣을 수 도 있는 것이라,(이글루도 그 S모통신사 모기업의 계열사 아닌가??)    이 제품들을 고집했었다. (그리고 참고로 난 S모 기업의 계열사 S모 회사 공채에 도전한 예정이다.   ) (이 정도면 무슨 기업인지 다 알 수 있으려나... ) 그런데 자기 회사 제품 안 섰다고 안 뽑으면 그 회사가 쪼잔한 것 아닌까 싶다. (근데 솔직히 걱정은 된다. ) 그리고 핸드폰 프로그래밍 에도 관심이 있어서 S모-VM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 관계로 그 쪽 핸드폰을 사고 싶었다. 그러나 너무 비쌋다. 그냥 L모 통신사의 C모델을 사용했다. 

 DMB도 되고 좋다. 카메라 MP#도 된다.

 어째든 나에게도 핸드폰이 생겼다. 26년 만에 생긴 핸드폰이다. 나도 이제 문명인이 된 것인가??? 예전에 어렸을 때 이런 글이 있었다. 앞으로는 모든 사람이 하나의 전화를 쓰게 될것이다. 난, 그 말이 뻥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게 현실이 되었다. (참 나도 엔지니어로써의 마인드가 부족했나 보다. 그런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니..) 

 이제 연락 못해왔던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 봐야 겠다.  하하하...
by 한밀 | 2007/04/01 17:57 | 오늘 하루 | 덧글(2)
Commented at 2007/04/01 20:50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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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6/23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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