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고등학생을 보면, 대학와서 마음껏 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많다. 이게, TV에서 방영되는 시트콤의 폐해이다.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얼마전에는 신문에 대학 신입생들이 너무 논다는 식으로 기사가 올라왔다. 사실, 신입생때 좀 논다. 그런데, 며칠이나 지났다고 그런 식의 기사가 올라오는지...
제말,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부, 노는 대학생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그런 말도안되는 의심을 받는다. 절대 그런거 아니다.
물론 학과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만. 난 공대다닌다. 최소한 공대생들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해 두고 싶다. 그러다가 학교 짤린다. 요즘 학칙이 강화되었다. 어떻게 매일 밤새워, 숙제 하며, 공부하는 학생들을 의심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