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를 돌아 다니다 보면 많은 광고를 접하게 된다. 대부분의 포탈사이트 들은 광고로 반 도배되었다. 그리고 정보라는 이름이고 광고가 아닌 척 하는것도 많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도 많은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추천 검색 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기는 하지만, 이게 정말 높은 순위에 있는 검색어 인지 조금 의심스러울 때가 많다. 보통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를 매기고, 그 일부를 메인화면에 몇 개 올려 놓는다. 그러나, 내가 보는 빈도를 보면 확실히 뭔가 미심쩍다. 뭔가, 상업적인 냄새가 난다.
이제는 검색창에도 광고가 올라온다. 그 정도는 참을 수 있다. 그러나.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화면을 메우는 플래쉬 광고는 정말 화난다. 어떤 사이트 에서는 그 페이지 갈때 마다 그 광고가 띄어지는 경우가 많다. 다른 웹브라으저의 경우 close 를 눌러도 반응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간혹, active x 로 숨어 오는 경우도 있다. 보통 사람들은 active x 설치화면이 뜨면 읽어보지도 않고 예를 누른다. 아니오를 선택하면 그 화면을 만날때 마다 그 창이 지속적으로 뜬다. 그래서 그 압박이 싫어 예를 선택하는 사람도 많다. 나의 경우, 설치안해도 나한테 그 기능이 필요없으면 (아바타를 보여준다든지, 지금 online 한 사람이 뜬다던지.) 그냥 무시한다. 꿋꿋하게 아니오를 누른다.
이 active x 의 일부는 내 컴퓨터의 일부를 조정하여, 한글검색어, 시작프로램들에 관여한다. 난 정말 그런거 싫은데..
그 전에는 메신저 스팸이라는 것도 있었다. 서비스 이름 중에 메신저라는 이름을 가진 기능이 실행되어 있으면 광고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한 번은 강의 시간에 그 게 실행된 적이 있었다. 당연히 별로 좋은 광고는 아니다.
이젠 TV 안 드라마에서도 광고로 넘쳐난다. 한 방송사는 정말 광고가 주수입원이라서 그런지 좀 심하더라.
광고... 정말 해도 너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