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상히리 만큼 날짜 관념이 없어 지는 것 같다. 가끔 살다보면 이런 일 있지 않은가... 오늘의 요일만 알고 그 날짜를 모르는 경우, 달력 보고, 한 주 늦은 날짜가 오늘인지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날짜 관렴이 없어진 것 같다. 너무 논, 탓인가??
벌써 2007년 1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다. 난, 이 한달 동안 뭐했던가??? 솔직히 계획없는 2007년 이지만, 너무 무작정 살고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
이제, 아니 벌써 2007년 1월이 끝나가고 있다. 새로운 계획이라도 세워야겠다. 계획이 없으면 슬로건이라도 만들어 놓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