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만 할 일이 아닌것같긴하다. 뮨재는 점수 아니겠는가?? 내가 이토록 매우 열심히 공부한 것도 처음인것 같다.나도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3주였다.
이제 졸업작품에 좀더 집중해야 겠다. 그리고 새로운 것에 시도할려고 한다. 회로시간에 계산기를 많이 사용했는데, 조금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컴퓨터로 조금 진보적인 계산기를 구현해 보면 어떻까 하는 생각이 이르렀다. 3년전에 수업시간에 만들어 놓은 코드로 있기도 하고, 많이 발전 시켜 라이브러리로 만들어 두어도 좋을 것 같다.
열심히는 했는데, 점수가 걱정이다. 그래도 내가 이 학문들을 이해 했다는데 만족해야 겠다. (성적이 안 좋다해도, 어차피 엎지러진 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