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으로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요즘 갑작스럽게 APM 세팅에 빠져있었다. 갑작스럽게 이걸 왜 할려고 했을까. 어째든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 다시 졸업작품에 전념해야 할 것 같다. 어째든 APM 세팅 완성하느리라고 고생했다. 꽤, 잘 만들어 놓았는데. 리눅스에서 구축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
어째든 APM 세팅 하면서 느낀 것은 PHP 라는 언어는 조금 까다로운 것 같다. ASP 도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언어와 HTML , CSS 이 런 것 까지 해야 되니까 너무 힘들다. 하다보니 GUI 툴 없이 하드코딩이 되는 것 같다.
이제 다시 파이썬으로 돌아가자. 열심히 해보야지. 다행히 PHP 를 하면서 웹을 조금 알게 되었다. 이런 맛에 여러가지를 하는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