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윈도우에서 웹서핑하다 눈이 빠지는 줄 알았다. 아직 주사율 같은 부분이 쉽게 설정되지 않는다. 60HZ로 고정되어 있다. 이것 고쳐야 하는데 너무 힘들다. 폰트도 안 이쁜 것을 떠나서 눈이 너무 아프다. 이런 시스템에서 오래 있지 못할 것 같다.
내가 하나의 컴퓨터의 Lilo 설정을 통한 한쪽은 리눅스, 한쪽은 WindowXP를 사용중이었다. 그런다. 한쪽 리눅스 쪽에 너무 적게 할 당하다보니 조금 효율적으로 깔아보자하고 다시 설치했다. 2년 동안 많이 변했다. 기술적인 부분이 많이 좋아진것 같다. 그러나 비디오 카드 부분은 조금 심각해 보인다. 이런 Nvidia 비디오 카드(지포스) 이건 정말 설정하기 어렵다. 무슨 커널 헤더까지 필요하단 말인가. 너무 까다롭다.
폰트문제. 어쩔 수 없는 측면이 많은 것 같다. 은폰트가 있지만 조금 아쉽게 느껴진다. 역시 리눅스도 외국것이기에 다른나라 폰트에 대해서는 조금 무관심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설정을 다시 해봐야 겠지만, 너무 눈이 아프다. 콘솔로 쓰는 것은 별로 의미 없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