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empas.com/show.tsp/cp_mk/soc00/20061110n01413/ 이 기사를 읽고 나서 좌절하게 된다. 이제 예비역 40일차다. 전역하기 두달전 동원훈련 준비한다고 후임과 같이 준비하면서 이런 생각했다. 난 내년에는 대학생이라는 한 회는 학교에서 어영부영 받겠구나. 했는데.
내가 동원조교도 할 수 있었는데, 나보다 어린녀석들에게 선배님들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런 말 하기 싶어서 동원조교도 안했는데...
근데 이게 웬일이가. 2008년 부터 시작하지. 내년에 4학년인데. 학생들 수업은 죄다 빼먹어라는 말인가?? 하루면 몇 만원어치 수업인데, 이게 웬 날벼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