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이제 마지막 휴가이다.


약간의 기쁨과 약간의 두려움이 같이 스쳐간다. 전역에 대한 기쁨과 앞으로에 대한 걱정..


2년이라는 시간이 흘르긴 흐는다는데 참으로 신기하다.


이제 서서히 전역후 준비를 해야하는데..
by 한밀 | 2006/09/18 15:01 |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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