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번 째 블로그인가. 내 블로그에 사람들이 찾지 않았는데도 4번이나 이사를 했다. 물론 그 중하나는 내가 아끼는 블로그이므로 아직도 사용하고 있고, 한 번은 시스템 문제로 글을 올릴 수 없는 버그로 하루 만에 바로 폐쇄했다.
이 이전까지 사용하는 블로그는 소수 웹브라우저 사용자에게 엉청나게 불편했다. opera , 모질라에서 잘 보이지 않는 버그(난, 이걸 버그라고 말하고 싶다. 버그 중에서도 최악의 버그)를 가지고 있었다.
kldp 에서 이글루가 다른 웹브라우저에서 잘 보인다고 하길래, 여기 오기로 결심했고 결국 여기로 왔다. (나는 행동하기 전 3번 결심을 한다. 오늘 결국 3번째 결심을 했고 여기로 이사왔다.) 그 전의 글들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난, 이 블로그를 일기 처럼 사용하고 싶은데.
# by 한밀 | 2004/05/05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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