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시작을 위한 준비를..
다시, 가야 한다.

많이, 적응했는데도 돌아가는 길은 참 비참하다.

그래도 지금까지 많이 달려온 것 같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룰 줄은 못랐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을 것 같다. 두 달 반 남짓 남았다. 이제 어느 정도 적응 된 것 같다.

아마 다음 달에 마지막 외박을 나올 것 같다. 그 때 까지 하이팅...
by 한밀 | 2006/07/17 16:08 | 오늘 하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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