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가 유료화 이후 생명력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생명력을 늘려가다-> 오래살다 -> 욕 먹다. ) 저도 네이버에서 부터 왔고, 그 글들을 여기에 옮겨놓으면서 이 곳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 블로그가 있었고, 로그인도 잘 안되고 불안 불안해서 그 곳을 폐쇄하면서 비밀글로 여기에 옮겨 났습니다.
두 번째 블로그로 엠파스에 하루 있다가 무슨 버그인지 모를 버그로 하루 많에 네이버로 갔고, 거기에서 3 달 정도 있다가 다시 여기로 왔습니다. 블로그를 이용한지 1년 가까이 되어 가군요.
유료화가 논쟁이 되기 시작한 시점은 freechal 입니다. 제가 freechal 을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자세한 내막을 모르겠군요. 그 덕분에 사이월드가 컸다 발전했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전 트래백 걸기를 싫어하므로 링크를 겁니다. 왜, 트래백이 싫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싫군요, )
http://mizar92.egloos.com/227531 블로그 관련 사이트에서의 약관을 비교해 두었습니다.
이제 제가 적은 글도 저에게 관리가 없군요. 글에 대해서도 open source 가 실현되는 세상이 이렇게 빨리 올지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절대 open source 나 gnu 라이센스가 아니겠죠. 제 3자가 마음껏 사용할 수 없으니. 근데 글에 대해서도 GPL 을 적용하면 트래백이나 링크는 동적링크가 되는 것일까? )
저런 약관은 불공정 약관으로 보여집니다. 내가 적은 글을 내 글이 아니라 공간을 제공한 업체가 가지게 되는 것 같군요. 이글루 약관도 이글루 내에서의 이용으로 제한되었으면 좋을 것 같군요. 궁금한게 또 생기는 군요. 비공개로 해 두면 그 글을 또 어떻게 하는 건지. 내가 비공개로 올려둔 글이 많은데, 그 글이 여기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