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오, 휴가 마지막 날이다.
복귀날이 왔다. 약간의 아쉬움과 긴장감이 생긴다.

이제 6개월 남았다는 생각으로 부담을 덜어 내려고 한다.

시간은 또 가겠지. 그러면 그날 까지 화이팅...

어차피 외박만 나와도 한달에 한번 나올 수 있다.

이젠 당당하고 자신감을 갖자.

할 말은 많았는데, 머리가 어수선 해서 정신이 없다.

어째든 잘해보자. 얼마 안 남았다.
by 한밀 | 2006/04/11 13:42 | 오늘 하루 | 트랙백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