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SK-VM 쪽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소모임 선배가 해 보라고 해서, 할 일 없던 차에 모바일 프로그래밍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예젠에도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몇 번 도전해 봤는데 번번이 실패 했군요. 가장 최근에는 위피에 도전했는데, 프로그래밍 환경이 정말 안 좋아서 포기 했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군요. SK-VM 은 프로그래밍 환경이 좋군요.
여러 프로그래밍을 접하다 보니, API 형식과 친해지군요. 예전 같으면 이런 API 를 외우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이런 것은 외울 필요가 없는 것인데.
모바일 환경으로 와 보니 많이 불편해지군요. PDA 처럼 화면이 큰 것도 아니고, 펜으로 터치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핸드폰에 있는 버튼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할 것 같고. 메모리 제약도 꽤 심하군요. 셀빅 보다도 안 좋군요.
잘 되면 소모임 전시회에 내가 만든 것을 낼 수 있을 것 같군요. 선배로써 이런거 하나씩 내놓아야 후배들이 보고 배워서 열심히 할 텐데. 정말 잘되면 벤처라도 생겨서 대박 터지지 않을까 하는 헛 생각을 해 봅니다.
# by 한밀 | 2004/07/23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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