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없는게 불편한 것이구나.
요즘은 공중전화 찾기도 어려워졌다. 어쩌면 의도적으로 핸드폰 사기를 유도하기 위해 공중전화를 하나씩 없애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직 핸드폰 없어도 버틸 만 하다. 계속 버터봐야지. 정 필요하다면 흑백, 단음 핸드폰을 구해야 할 것 같은데.

전화걸려고 할 때 내 주머니에 100원짜리 동전이 하나도 없을 때, 정말 답답하다.
by 한밀 | 2004/07/19 19:23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QuitriN at 2004/07/20 10:21
음...아마도 한밀님 주위사람들이 더 불편해 할지도 모르죠 ^^
그나저나, 정말 공중전화 써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예전에 삐삐들고 다닐때는 정말 많이 썼었는데..
Commented by 한밀 at 2004/07/20 16:42
저한테 연락하려는 사람들이 없기에 불편한지 모르겠군요. 뭐, 제가 불편한 것은 아니니까요. 좀, 이기적이나. 그래도, 전 이게 많은 돈을 버리는 것보다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하지도 않는 물건에 돈을 쓸 필요는 없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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