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도 끝. 계절학기 끝
오늘로써 계절학기가 끝났다. 오랫만에 학교를 다니니, 웬지 기분이 좋았다.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었지만, 끝나고 나니 기분이 좋다.

오늘 본 기말고사는 좀 어려웠다. 그전에 D 맞은 과목을 재수강하는 것인데. 잘 받으면 좋을려만. 아무래도 취직을 위해서는 3.5 라는 학점이 필요할 것 같다.
( 정작, 이런말을 하지만, 취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도무지 잡히지 않는다. 뭐, 난 대학 원서 넣을 때도 겨우 몇 개월 전에 과를 결정했다. 그 결정에 그렇게 불만은 없다.
어떻 사람들은 뭐가 전망 좋내. 뭐는 돈을 잘 번다내 하는 말들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거 알고 대학을 가고, 직업을 결정한다. 그런데 그렇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많은 돈을 벌지 못하는 것 같다. 결국, 남을 따라가기만 해서는 안되는 것 같다. )

(너무 곁말을 많이 해서 내가 할려는 말을 잊어 버렸다. 이런. ... )

by 한밀 | 2004/07/16 17:16 | 오늘 하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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