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면 다시 제 자리로,
내일 이면 다시 부대로 복귀해야 한다. 이제 무슨 힘으로 군생활 하지. 솔직히 자신없다.

특별히 뭐 하려고 계획했던 일도 없고, 그냥 쉬려고 나왔다. 제대로 쉈는지 모르겠다.


약간 걱정스럽긴 하지만 며칠 지나면 다시 예전 처럼 그 모습을 유지하며 살아 갈 것이다.

이제 곧 있으면 상병이다. 솔직히 상병 되면 공부도 하고 싶다.

지금 모습도 예전과 달리 좋아진 모습이다. 다시 내 자신을 변화시켜가자.

아자 아자.
by 한밀 | 2005/07/06 21:13 | 오늘 하루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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