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내 시간아~~
9박 10일의 휴가 중 6일째 날이 흘러가고 있다.

사실 별 계획 없었다. 뭔가 갇혀 있고, 답답함 때문에 참지 못해, 그래 한 번 바깥 공기 마시자고 해서 나온 휴가다.
그 계획 대로 별 다른 일 없이 시간을 흘러 보내고 있다. 그런데 뭔가 조금씩 아쉬움이 남는다.

도대체 뭐가 필요한 것인가. 이제 휴가도 며칠 안 남았는데.
by 한밀 | 2005/07/03 20:22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갸갸 at 2005/07/05 19:02
휴가가 이틀 밖에 안 남았네라고 생각하지말고, 제대할 날이 xxx일 밖에 안 남았다!라고 생각하면 인생이 아름다워
Commented by 한밀 at 2005/07/05 20:38
하하, 돌아갈 생각하니 머리가 지끗지끗 아파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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