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가 쓴 과학이야기가 적고, 자신의 이야기를 쓴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두 책다 양자론에 대해 연구한 사람이 과학자가 쓴 책이다.
파인만씨 농담도 정말 잘하시네요! 이 책은 파인만이 쓴 책이다. 미국의 과학자 파인만. 노벨 상을 받은 사람 치고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밤중에 자신이 노벨상을 타게 되었다는 기자를 통해 전화로 연락받았다. 그 때, 자신의 잠을 깨어서 화를 낸다. 아무리 그래도 노벨상 수상 소식인데. 이런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다만 조금은 가벼워 보인다. 핵 개발 계획에 참여한 사람치고 반성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받는다.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사람도 양자 역학을 연구한 사람이다. 다만 이 사람은 세계 2차 대전에 독일에 있었다. 파인만과 반대 세상에 있었던 사람이다. 그러나 나치에 대해서는 저항을 했던 걸로 보인다. 앞의 책 보다는 조금 무겁고, 진지하다.
두 책을 같이 소개한 이유는 두 책이 보완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한 쪽은 가변고 재미있으며, 다른 책은 무겁고, 진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