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시험이 끝났다.
계절학기라서 시험도 후딱 봐 버리는 군요. 지난 주 월요일 부터 듣기 시작한 현대물리 시험을 오늘 보았습니다. 빛에 대한 도플러 효과에 대한 문제를 풀지 못한게 마음에 걸리군요.
제가 로보코드 대회에 제출한 로봇 이름이 IoAndJupiter 이 었는데 제가 io 라는 위성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내가 이오(io) 라는 위성에 관심을 가진게 그 별로 도플러 효과를 이용해 빛에 대한 속도를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io 에 대한 이야기로 게임 스토리 까지 가지고 있는데, 만들 능력이 안되군요. 이제는 현대물리에 대한 지식까지 있어서, 좋은 게임을 만들 기반은 많이 쌓은것 같은데.

어째든 기분이 좀 그렇군요. 재수강하는 과목이라서 잘 해야 하는데. 다음주에 있을 기말 시험을 준비해야 하겠군요.
by 한밀 | 2004/07/07 12:35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QuitriN at 2004/07/07 13:49
ㅋㅋ 저도 예전에 현대물리학 계절학기 들었었죠.
그때 미적분학이랑 같이 들었었는데..
공대생이지만..물리, 수학 무지 싫어해서 무지하게 괴로웠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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