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요금이 웬지 이상하다.
난, 대도록 버스는 안탄다. 버스에 대한 않좋은 추억이 참 많다. 그래서 지하철만 이용한다.

오늘 지하철을 타는데, 나올 때 역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그냥 나오게 했다. 다시 들어갈 때 또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그냥 들어가게 하고. 다시 나올 때 잔액을 보니 웬지 이상하다. 이거 뭔가 수상하다. 난 분명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했는데. 충전한지 그렇게 많은 날이 지난게 아닌데.


http://news.empas.com/show.tsp/20040702n04225/

이 뉴스를 보니 버스에서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 지하철에서도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지 의심스럽다.

타기전에 잔액을 기록해 두었다가 내릴 때 확인해봐야 될 것 같다. 뭔가 수상하다.
by 한밀 | 2004/07/02 17:01 |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최진우 at 2004/07/02 18:18
2001년 : 600원 -> 2004년 :900원(정액권)
50% 인상-> 파격적이다!
아르바이트 임금은 그만큼 오른 것 같지도 않은데.
Commented by 한밀 at 2004/07/02 18:26
난, 이번 인상만으로 640 ~ 900 으로 올랐다. 이런...
근데 요즘은 뭐하고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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