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도록 버스는 안탄다. 버스에 대한 않좋은 추억이 참 많다. 그래서 지하철만 이용한다.
오늘 지하철을 타는데, 나올 때 역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그냥 나오게 했다. 다시 들어갈 때 또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그냥 들어가게 하고. 다시 나올 때 잔액을 보니 웬지 이상하다. 이거 뭔가 수상하다. 난 분명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했는데. 충전한지 그렇게 많은 날이 지난게 아닌데.
http://news.empas.com/show.tsp/20040702n04225/
이 뉴스를 보니 버스에서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 지하철에서도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지 의심스럽다.
타기전에 잔액을 기록해 두었다가 내릴 때 확인해봐야 될 것 같다. 뭔가 수상하다.